관세사 직업

수출 수입을 하다보면 통관 관련해서 관세사에게 일을 맡기고 진행을 하게 된다. 내가 직접 하는것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관세사에게 통관을 하는게 더 저렴하고 정확하게 진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세사 직업

모든 상품에 부여되는 HS-CODE를 통해서 관세율이 달라지게 되는데 이 부분을 정확하게 확인을 해볼 수 있는 것도 관세사의 역할 중에 한 가지 이다. 관세사는 통관업무 대행을 한다. 세관 통관에 필요한 각종 신고서나 서류 작성들을 진행을 하고 상품에 대한 원산지  확인 등 국가간 거래에 있어서 관세사가 관여하지 않는 부분은 없는 듯 하다.

국가간 FTA가 활발히 진행이 되다 보니 변화무쌍한 무역환경에서 관세사의 역할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관세사가 되기 위해서는 공무원이 되거나 자격증을 취득하고 바로 되는 방법이 있다. 일반 관세사 들은 개업관세사가 많은데 수익은 영업력에 따라 연봉에 많이 갈리게 된다. 법인에 속하게 되면 관세사 초임 연봉은 4000만원 정도이고 경력이 쌓이게 되면 연봉이 억대 연봉까지 갈 수 있다.

관세사도 거래선을 따기 위한 영업이 필수이기 때문에 어디에 속하더라도 영업력은 필수로 가져야 한다. FTA가 되면서 관세사의 역할이 줄어드는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FTA가 되고 난 이후에도 원산지 규정이 복잡해지면서 관세사의 일이 더 많아지는 결과를 가지고 왔다. 앞으로 계속해서 FTA가 된다면 관세사가 해야하는 일의 범위가 더 다양해질 것이다.

You May Also Like

About the Author: nich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