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도구 중의 최고는 에버노트

에버노트를 알게 된건 부동산 관련 강의를 통해서였다. 그 당시에는 별 생각 없이 이런 도구가 있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사용을 하다보니 이것만큼 편리한 도구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 동안 비슷한 류의 도구들을 사용을 해보았기 때문에 이전에 사용하던 도구들은 잘 가다가 서비스 종료가 되면서 써볼만한게 눈에 띄지를 않았었다.

그 후 잊고 있다가 만나게 된 에버노트는 쓰면 쓸수록 에버노트는 내 삶의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메김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자료들을 취합을 하게 되고 거의 적어야할 내용이 있다면 모든걸 기록을 하게 되었다.

에버노트를 사용을 하다보니 첫 번째로 부딪히는게 있다면 유료로 넘어가는 시점일 것이다. 이 시점이 에버노트를 사용하면서 꽤 빨리 찾아오게 되었다. 그 전에 제대로 활용을 하기 전에는 60 MB 를 다 쓰지도 않고도 충분했는데 제대로 사용을 하게 되니 용량이 모자라게 되었다.

에버노트를 수강한 수강생들은 대부분 프리미엄 계정으로 넘어간다고 하더니 나 역시도 크게 망설일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노트북, PC, 휴대폰 등 이곳저곳 연결도 해야하고 똑같은 환경에서 사용을 할 수 있다는게 정말 큰 메리트 에다가 사진도 관리하기가 편해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에버노트에서 정리를 하고 있다.

지금부터 라도 에버노트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프리미엄 끊고 열심히 써보자. 모든걸 관리한다는 것도 있지만 또 제대로 검색이 되기 때문에 기억하지 말고 기록하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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