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에서 바라본 이월드 83타워

이월드 83타워

놀이기구를 잘 못타서 여러번 왕복을 하고 있는게 케이블카이다. 놀이기구를 가서 본전을 못찾는다고 볼 수도 있지만 굳이 놀이기구가 아니더라도 재미난걸 찾아서 열심히 타는 것도 그렇게 돈이 아깝지는 않을 듯 하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이월드의 풍경이나 대구 시내의 풍경도 멋지고 오후에 가서 금방 야간이 되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은 케이블카를 타고 이리저리 다녔지만 애들이 조금 더 크면 와일드 하게 타자고 할까봐 한번씩 신경이 쓰인다.

케이블카만 탔음에도 돈이 아깝지 않은 하루다. 다음에도 또 와서 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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