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단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외장재 징크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은 마음으로 자주 가게 되는 전원주택 단지 풍경이다. 징크 소재로 한 주택 위주로 사진을 찍었는데 외장재를 어떤걸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주택의 이미지가 달라지는 듯 하다.

징크를 잘 사용하면 건물이 멋지게 보이지만 잘못된 구조로 건물을 지으면 창고 같은 느낌이 들어서 건물의 구조와 이미지에 맞는 설계가 필요해 보인다.

아래쪽에 있는 주택처럼 하얀색과 검정색의 조화에서 나무목재의 느낌까지 살리는건 괜찮은 건축물로 보인다. 다만 필로티 구조로 되어 있다보니 지진이 나면 바로 무너질 듯 한 느낌만 빼면 좋지만 내 생각보다 튼튼하게 지어졌을 것이다.

다음엔 조금 더 다른 외장재를 사용한 주택을 모아서 찍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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