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 챌린지에 많이들 참여를 하고 있다

고고 챌린지(GOGo Chanllenge)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고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하는 한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SNS를 통해서 약속을 하는 것이다.

환경부에서 1월 4일 부터 시작을 한 캠페인이다. SNS가 발달하고 있어서 자신만의 채널을 통해서 여러 캠페인에 대한 참여를 하고 있다.

지금은 자신만의 SNS가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누구나 하고 있고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져는 기본으로 하고 있고 더 나아가서 인스타, 페이스북 등에서 자신의 생각들을 전달하고 있다.

고고 챌린지 또한 이런 SNS를 통해서 자신과 연결이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이런 운동을 하고 있다고 알리는 것과 같다.

이전에도 이런 캠페인들이 있어 왔는데 그 때에도 영상을 올린 다음에 다음 사람을 지명을 하고 서로 캠페인에 참여를 도모하고 행동을 유발시키고 있다.

이름 있는 사람들이 대거 동참을 하고 있고 SNS에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도 이 운동에 점차적으로 참여를 해나갈 것으로 생각이 된다.

SNS와 코로나가 오면서 온라인을 통한 행동을 유발하는 운동들이 계속해서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면서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은 참여를 해볼 필요는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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