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출가 직업

가정연출가 직업은 아직 국내에서는 없는 직업이다. 비슷한 류의 직업이 있다면 실내인테리어 관련 일이 될 수 있을것이다. 해외에서는 집을 팔기 위해서 구매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집을 꾸미는 사람을 가정연출가 home stager 또는 주택매매연출가 라고 한다.

가정연출가 직업

부동산 시장에 나온 평범한 집을 꾸며서 비싼 가격에 최대한 빨리 팔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집을 팔리게 하는건 가격이고 또 하나는 가정 연출이라고 하니 집을 얼마나 가격보다 돋보이게 하는가가 중요한 역할일 듯 하다.

해외에서는 익숙한 개념으로 집을 얼마나 돋보이고 비싸게 꾸미는지에 대해서 인식이 잘 되어 있다. 국내에서 가정연출가라고 하면 실내인테리어 디자인을 맡기는 경우라고 볼 수 있는데 헌 집을 이사를 가서 새로 리모델리을 할 때 평당 100만원씩만 하더라도 몇 천만원의 돈을 들여 리모델링을 하게 된다. 그 때 집의 구조를 내게 맞게 바꾸고 디자인을 하지만 정작 팔때가 되면 제 값을 받을 수 있는 구조는 아닌 듯 하다.

집을 팔 때 집값을 높이면서 집 디자인을 바꾸는 연출을 해나가는 전문가가 부족한 실정이다. 국내에 어떻게 적용을 하여서 새로운 직업으로 발전할지는 알 수는 없지만 아파트 생활이 많은 시점에 이런 집을 새로 디자인 하여서 제값 이상을 받을 수 있는 디자인은 필요하다.

해외에서 연출하는 집들은 일반주택이 많아서 그 집을 어떻게 잘 꾸미는지가 관건인 듯 하다. 집을 더 크게, 밝게, 깨끗하게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구매자가 집을 사도록 만드는게 관건인데 국내에 어떻게 적용하여서 돈을 벌 수 있을지 미개척인 분야가 아닌가 쉽다.

단순한 실내인테리어가 아니라 가격에 반영하여서 집을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인테리어가 필요한 것이다. 국내에는 매매주택연출가라는 이름으로 직업군이 포함이 되어 있긴 현재 아파트값의 폭등으로 집을 사는게 좋은지 전세로 들어가는게 좋은지 판단하기도 어려운 시점에서 아직은 형성되기가 어려운 직업군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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