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이민을 꿈꾸다

해외이민을 꿈꾸다 이곳저곳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내가 가서 살만한 곳이 어디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일단 추운 곳을 싫어하는 내게 추운 나라들보다 추위가 덜한 지역으로 찾아보게 되었고 언어적으로 배우기가 싶다는 곳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인도네시아도 많은 인구수를 가지고 있고 잠재력이 우수한 나라로 꼽히고 있는데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와 한국과 북한 처럼 같은 언어를 쓰고 있는걸 알게 되고 두 나라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다.

두 나라에 대해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을 한건 아니고 자연재해가 많은 나라보다 조금 덜한 나라를 보게 된 것도 있고 예전에 대학교 때 말레이시아에서 유학을 하고 온 친구가 있어서 더 관심이 간 것도 있다.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와 접해 있고 중국어와 말레이어, 영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학교를 갈 수만 있다면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을 듯 하고 종교에 대해서도 다른 종교를 인정해 주고 있어 이런 점에서 좋게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에는 해외 한달살기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다. 이런 프로그램을 잘 이용을 한다면 이민을 계획하기 보다 한달살기를 통해서 정말 살아볼 수 있는 곳인지 경험을 해보고 결정을 해볼 수 있어 선택권이 더 자유로워 진 듯 하다.

이민을 가게 되면 다른 것보다 수익적인 면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첫번째로 고민이 되어야 하는데 이 점은 매일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생각한대로 일이 풀린다면 이 점은 생각을 하지 않고 현지화를 하는 것에만 집중을 하면 될 듯 하다.

생각만으로 머물지 말고 다채로운 삶을 경험하기 위해서 하나씩 실마리를 잡아나갔으면 한다.

You May Also Like

About the Author: nich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