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심사평가원 직업

보험심사평가사는 의료기관에서 행해지는 진료내역의 해석과 판정, 진료비 청구심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자격이다. 환자에게 시행되는 진료내역을 심사청구하고 사후관리(삭감분석, 지료관리) 등을 통해 진뵤리 관리를 최적화하는 일을 한다.

보험심사평가원 직업

보험심사평가사는 기본적으로 병의원에 근무를 하면서 건강보험 진료비 심사와 산재보험, 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업무등을 맡게 된다. 급변하는 의료정책 관련 정보를 의료인에게 제공하고 의료인이 합법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업무도 담당을 한다. 보험진료비 심사청구, 수가관리, 적정진료 지원, 직원교육 홍부, 진료비 이의신청 및 재청구, 진료비 민원 해결, 삭감 분석, 요양급여의 적정성평가업무 관리, 정책지원, 미수금 관리 등 다양한 일을 하게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정보공개가 이뤄지면서 진료비 관련 민원이 폭주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학병원을 위시한 일부 대형병원에서는 일찌감치 자체 심사업무를 해왔고, 이제는 중소 병원이나 의원급에서도 보험심사 업무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충원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보험심사 업무는 진료내역의 해석 및 판정, 진료비의 청구 심사 등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숙련될 수 있는 업무가 아니고 상당기간의 교육 학습, 훈련 등이 요구되는 전문성이 높은 직업이다.

현재 대학에서도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고 응시를 하고 있다. 1년에 2회 치뤄지는 시험이고 2급은 학력, 경력 제한 없이 18세 이상이면 남녀 누구나 시험을 볼 수 있다. 1급은 종합병원 및 심사평가원 등에서 보험심사 실무경력 5년 이상 경력자, 2급 자격 취득 후 1년이 경과한 사람으로 대학, 의료기관, 보험심사평가협회 등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경우 그리고 2급 자격 소지자 중 2년 이상 실무경력자 등이 시험에 응할 수 있다.

노령 인구의 증가로 인해서 진료비 청구 내용이 다양해지고 진료비 관리 인원의 필요성도 높아져 있다. 앞으로도 유망한 직업군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다면 충분히 자격증도 취득하고 관련 병원에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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