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경매 낙찰 건물 보기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이태원 소재 60억 상당 단독주택을 소유한 주인이 되었습니다. 이태원동 소재 단독주택을 55억 1122만원에 낙찰을 받았는데요. 일반적인 물건만 보다가 박나래 경매 낙찰 물건을 보게 되니 스케일이 상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매물로 물건을 구입하게 되더라도 주목을 받을 것 같은데 경매로 물건을 취득하게 되니 연예인들의 재테크 수준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물건이라도 경매로 취득을 하게 되면 권리관계가 복잡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쉽게 도전을 하기는 어려운데요.

바쁜 연예계 생활 가운데서도 재테크는 꾸준히 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 낙찰을 받은 물건은 기존에 60억 원으로 경매에 나왔으나 유찰이 되었으며 감정가에서 12억 낮은 48억원으로 경매시장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주택은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과 인접하고 남산과 둔지산 사이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고급 주거지역이고 외국인들이 다수 거주를 하고 있는 등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지역으로 평가를 받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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