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화재 위에 주차 논란

sns에서 핫하게 돌고 있는 사진이 한 장 있습니다. 경주 고분 위에 차량 1대가 주차가 되어 있는 사진입니다. 멀리서 봐도 SUV 차량이 고분 위에 주차가 되어 있는걸 볼 수 있는데요.

경주시에서 지난주 15일 일요일 오후에 SUV 차량이 주차가 된 걸로 확인이 되구요. 고분의 높이는 10m 가량이나 높기 때문에 정상까지 운전을 하고 올라간 뒤 지상으로 내려온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술에 취하거나 어떤 근거로 문화재 위에 올라간 것으로 확인은 되지 않구요. 10m 높이가 되는 곳이기 때문에 자의로 운전을 해서 고분 위로 올라가 주차를 한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여러 댓글에서 SUV 차량을 향한 비난의 댓글이 달리기도 하였는데요. 현재 문화재 훼손에 대한 문제가 발견이 된다면 문화재 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경주 대릉원 옆에 위치한 쪽샘지구는 4~6 세기에 걸쳐서 조성된 신라 왕족과 귀족들의 무덤입니다. 우리 문화재를 잘 가꾸어서 다음 세대에게 넘겨주어야 하는데요.

앞으론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문화재 주변에 바리케이드를 설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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