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는 태그로 관리하자

처음 에버노트를 사용할 때는 아웃룩 메일을 쓸때처럼 폴더를 구분을 하여서 관리를 하였다. 그러다가 폴더로 관리를 하게 되면 에버노트의 가장 큰 장점인 검색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을 강의에서 배웠었다. 

강의에서 들어서 관리를 하고 싶지만 아웃룩 메일을 관리하면서 쌓인 습관이 잘 고쳐지지가 않았다. 폴더를 만들고 폴더별로 글들을 관리를 해나갔는데 검색을 할 때는 폴더를 만들기 보다 태그를 만드는게 수많은 글이 쌓였을떄 위력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쉽게 보면 폴더별로 만들어 놓으면 횡으로 검색이 이루어지고 태그로 만들어 놓으면 종과회으로 검색이 된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들으니 계속해서 폴더(에버노트에서는 노트북)로 관리를 하기 보다는 지금부터라도 태그로 관리를 해나가기로 결심을 하였다. 한 번에 바꾸려고 하니 익숙하지 않아서 쉽지는 않았지만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바꿔나가다 보니 지금은 완전히 태그로 관리를 하고 있다.

불편함을 느끼기 전에 습관을 바꾸고 나니 큰 차이점은 못느끼고 있지만 글이 천개가 넘어가면 분명 차이점을 알게 될 날이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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